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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관광 열차타고 자연과 놀자
 
장범진 기자 기사입력  2021/01/04 [14:08]
▲     © 운영자
 

 
남원시는 지리산 허브밸리 관광산업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무궤도 열차를 사업비 3억5000만원 을 들여 올해 상반기에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무궤도 열차는 20인승 규모의 기차형태로 제작되어, 지리산 허브밸리의 꽃과 자연을 감상하며 전망대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어 어린이 및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현재 지리산 허브밸리는 무궤도 열차 외에도 허브밸리 전체를 조망가능한 전망대 및 청소년의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스카이트레일(짚라인이 포함된 복합 놀이시설)도 도입예정으로 2021년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 할 것이다.

 

또한, 지리산 허브밸리는 2021~2025년까지 5년간 고도화 사업으로 새롭게 꽃과 자연이 어울어진 감성정원으로 탈바꿈을 모색하고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코로나 19로 전국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빨리 되어 메마른 감성을 치유할 수 있는 지리산 허브랠리를 모두에게 보여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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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14:0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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