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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각종평가 실적으로 인센티브 12억 확보...역대 최고
 
장범진 기자 기사입력  2020/12/29 [17:32]
 


남원시가 50여건의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평가를 통해 대통령상을 비롯, 최우수 평가 12건, 우수 및 장관상 26건을 수상하고, 12억2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대비 1억 이상 증가한 금액으로 역대 최고이다.    

 

이처럼 시가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해 민선7기 공약이행 평가 5년 연속 최우수 평가, 전국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3년 연속 최우수 등 12건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6건의 우수 및 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시의 행정 수행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

 

이처럼 시가 우수한 평가를 확보한 결과는 시가 시민 곁으로 한 발 더 다가서는 친절 행정으로 복지와 생활안전, 양질의 일자리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 결과라는 평이다. 

 

시가 수상한 주요 평가 내용 중 ▲사회복지시설 평가 및 ▲기초생활 보장분야 우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우수, ▲재난관리 및 ▲산불진화 역량평가 우수 평가 등이 이를 반증하고 있으며, 시의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평가 최우수를 비롯하여 ▲과수생산 유통 지원사업 최우수, ▲농기계 임대사업소 평가 A등급, ▲스마트 영농 기술지원 분야 우수상 등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를 비롯, 신종 간염병분야 우수,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우수,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우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 등이 그 예이다.

 

그밖에, ▲지적재조사 최우수를 비롯하여, ▲지적업무 종합평가 우수,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 ▲건축행정 평가 우수, ▲지방재정 우수 등 각 사업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애를 안기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들과 생활안전 등에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을 운영하여 좋은 평가들을 받았다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앞으로도 시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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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17:3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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