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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거주 60대 '코로나19' 확진... 연이어 발생 방역당국 비상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0/11/20 [09:31]
 


 전북 군산에 거주하는 60대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에 살고 있는 A 씨가 19일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전북 179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 15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이었다.

 

확진자로 분류된 A 씨는 지난 18일 발열, 기침, 가래 증상이 나타난것으로 확인됐다.

 

A 씨가 접촉한 179번째 확진자는 서울 강서 374번째 확진자와 접촉했고, 지난 15일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입원해 있다.

 

A 씨는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으로 접촉자는 없는것으로 확인 됐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음식점, 카페, 주점 등의 방문 등 다중이용시설이나 김장 등 소규모 모임 등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선별진료소에 문의해 안내를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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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0 [09:3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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