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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 전라북도 선도기업 분석경진대회 공동 진행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11:09]
 


 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홍성덕)는 지난 18일, 전북혁신창업허브에서 (사)캠틱종합기술원, 전북대, 우석대와 공동으로 ‘전라북도 선도기업 분석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직무와 기업분석 역량을 키워 취업률을 올리고, 일하기 좋으면서도 지역경제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라북도 선도기업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기업분석형과 채용연계형으로 나뉘어 총 28개 팀, 87명이 참여하였다. 기업분석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이후에 심사를 통해 채용연계형 1팀, 기업분석형 8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전주대 F&M팀(김시현, 이지은, 유호빈, 김다원 학생)이 ㈜대두식품을 분석하고 새로운 기업 전략들을 제안하며 채용연계 유형에서는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학과 윤녕준, 박채원, 이주화, 패션산업학과 윤혜정 학생팀도 데크항공(주)를 분석해 본선에 진출했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장 홍성덕 교수는 “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도내 청년을 위한 진로지도 및 취·창업 지원 서비스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내 일자리 유관기관, 대학들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도내 청년들의 취업률 제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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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11:0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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