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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企劃] "김제미래는 청년이다" 민선7기 핵심정책 "다양한 project '빛' 발휘" 성과 '우뚝'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0/11/18 [11:36]
 

 김제시가 야심차게 추진 하고 있는 '민선7기 핵심공약' 인 김제시 청년정책이 청년창업 1번지로 '우뚝'서며, 전국적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제시 청년정책은 농촌 고령화 및 이농현상으로 인해 '김제의 미래는 청년이다' 라는 슬로건 아래 박준배 김제시장이 의지와 신념을 지니고 심도있게 매진하며, 추진 해 온 정책이다.

 

이에 이러한 열정에 힙입어 그간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청년들에게 김제에서 일할수 있는 자부심과 긍지를 도모 해 성공적인 정책으로 자리매김 됐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를 위해 김제시는 김제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청년이 공감하고 소통하며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청년도시를 만들고자 민선 7기 청년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 해 왔다.

 

또한 현재 국내외 어려운 경제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코로나19의 끝이 보이지 않은 악재상황에 시민들이 느끼는 경제불황의 체감도는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특히 취업을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하는 N포세대로 불리는 우리 청년들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 되고 있는 실정이며 이러한 청년의 미래가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체단체가 넘어진 청년을 일으키고, 청년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나서게 하기 위한 청년정책을 발굴 추진하는데 발벗고 나서고 있다.

 

이중 인구소멸위험지역인 김제시 박준배 시장은 민선7기‘청년이 김제시의 미래’ 라는 신념으로 경제진흥과 청년창업담당을 신설하고 청년이 김제를 떠나지 않고 김제에서 안정적인 일자리 취업으로 김제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다양한 청년정책의 지원근거인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청년창업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2021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국도비 16억원을 확보하여 140여명의 일자리창출이 기대되는 김제시 청년정책에 대해 알아봤다.

 

▲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의 구직난 해소를 위한 청년인턴사원제 86명

 

시는 청년일자리 핵심정책이자 공약사업인 ‘청년인턴사원제’를 지난해 7월부터 시행, 기업과 청년취업의 미스매칭 해소를 통한 기업 신규 고용창출 촉진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청년인턴사원제는 관내 중소(제조업)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2년간(총 720만원)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2019년 51명, 2020년 35명을 선발, 총86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여 청년들의 지역정착 유도에도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나아가, 올해 8월부터 성과분석 용역을 실시하여 이를 토대로 보건복지부와 지원대상 및 지원기간 확대 추진을 위해 사회보장제도 협의 중으로 2021년에는 더 많은 지역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선정으로 100여명 청년일자리 창출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공모를 통해 만18세이상 39세이하 청년이 관공서, 사회복지법인, 민간육종연구단지등에 장.단기 일자리 지원을 통해 동일기관 취업 및 일 경험등으로 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로 타 기관 취업 연계 등의 성과를 올렸다.

 

▲ 도전하는 청년이 아름답다 청년창업가 ‘아리(All-Re)’38명 발굴 육성

 

시는 유망한 청년창업가 발굴을 위한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아리(All-Re)’를 통해 2019년도 청년창업가 25팀, 2020년도 13팀을 육성했다.

 

이 사업은 창업초기비용 지원(2년간 3,800만원) 및 교육・맞춤형멘토링 등을 지원해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의 상생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5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속 가능한 청년일자리 지원 및 창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청년창업 시스템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청년창업가를 위한 소통&공감 네트워킹 데이, 맞춤형 컨설팅, 멘토-멘티 결연 등을 통해 상호 간 지속적인 교류와 창업 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청년들의 배움, 소통공간, 청년창업도시 이미지구축

 

◇ '김제청년공간 신축 개소

 

지난 10월 27일 신풍동(남북10길 44)에 국도비포함한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


지상 2층(415㎡) 규모로 신규 조성한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 를 오픈하여 청년창업 1번지로서의 자리를 굳히고자 노력 중이다.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창업 입주공간을 겸비한 입주형 청년복합공간으로는 전북 최초로, 1층은 취·창업 정보 교류 및 교육,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으로, 2층에는 입주자 20팀을 대상으로 한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공간과 아이디어 구상, 창업 아이템 홍보 준비를 위한 스튜디오, 회의실 등을 마련했다.

 

시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청년창업가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의 기반을 마련하고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를 원스톱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조성, 청년창업도시 이미지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 근거 '김제시 청년기본 조례' 제정,

 

◇ 청년협의체 ‘청년공감서포터즈 50명’ 구성 운영 활성화

 

시는 지난 6월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청년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청년의 권익증진과 체계적인 청년정책 지원을 위한 근거로 「김제시 청년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토대로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자문 기구인 ‘김제시 청년정책 위원회’20명을 출범시켰으며, 청년협의체인 ‘청년공감 서포터즈’활동을 본격 추진해 나가고, 김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8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연구용역 중으로, 이를 통해 청년 종합 실태조사 및 정책 수요를 객관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청년 신규사업 발굴 및 기존사업 확대·개선 방안과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모색 등 전략적이고 종합적인 김제시 고유의 청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2021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국도비 16억원 확보

 

◇ 청년창업가 일자리매칭사업등 6개사업 141명 일자리 창출 기대

 

민선7기 주요 핵심정책인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1년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6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6억원을 확보, 도내 2위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사업은 6개 141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기관 취업시 2년간 인건비의 90%를 지원하는 ▷청년 희망 up 일자리 지원사업 ▷종자생명산업특구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투자기업 청년취업연계 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 ‘아리’(창업초기비용 최대 1800만원 지원) 등이다.

 

아울러 ▷청청 일자리 매칭 지원사업(청년창업가가 온라인 홍보를 위한 미취업 청년 채용시 10개월간 인건비의 90% 지원) ▷지역사회 온라인 서비스 청년일자리 사업(10개월간 인건비의 90% 지원) 총 6개로 안정적이고 다양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유도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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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11:3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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