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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산사태 피해지 복구 총력'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11/17 [09:50]
 


 무주군이 지난 7월 말에서 8월 초에 발생(8.7~9. 누적 강수량 평균 332.6mm)했던 산사태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서두른다.

 

산사태 피해지역은 6개 읍면 195곳 27ha로 무주군은 64억 여 원(특별재난지역 선포로 국비 50%, 도비 25%, 군비 25%)의 복구비를 투입해 임야 훼손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공법으로 설계반영 · 시행을 해나가는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산림재해복구사업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실시설계와 사업 시행 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복구지역에 대한 관리 또한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무주군 산림녹지과 김상웅 산림보호 팀장은 "현재 피해지역들에 대한 복구계획 수립을 마치고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으로 2021년 여름 장마철 이전에는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신속하고 견실하게 공사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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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7 [09:5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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