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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79번째' 확진자…군산 결혼식 참석 70대 남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0/11/16 [09:21]

 

 


전북도에서 '179번째 확진자' 가 발생했다.

 

179번째 확진자는 서울시 소재 A모씨(70대)이다. A모 확진자는 최초 증상은 무증상이었으며, 자녀가 강서구 374번째 확진자로 자녀와 접촉 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발생경위는 지난 13일 친척 결혼식에 참석 차 군산을 방문, 오후 5시30분 부터 6시까지 군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군산 친척집(택시 이동), 14일 오전 10시 군산 모 예식장(식사), 오후 1시 군산 모 피부샵(지인 운영) 등을 방문했다.

 

이어 오후 2시30분 군산 모 납골당(자차, 2명 동행), 오후 3시30분 군산 전통시장(도보, 2명 동행), 오후 4시 친척집에 귀가했으며, 15일 강서구 374번째 확진자와 접촉통보로 15일 오전 11시10분 군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 및 자가격리를 실시 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결과, 오후 8시 확진자로 판명된 것이다.

 

이에 15일 오후 9시 군산의료원 격리병실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전북도 보건당국은 주요동선 소독조치, 접촉자 검사실시, 핸드폰 GPS확인 등에 주력하고 있으며, 추가 접촉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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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6 [09:2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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