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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화폐 '익산다이로움' 1,500억 돌파 눈앞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11/12 [09:51]
 

  익산시가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발행한 지역화폐‘다이로움’이 1천500억 원 발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도내 최초로 시행된 인센티브와 페이백이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시민에게는 이익을 제공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10일 현재‘익산다이로움’회원 가입자 수는 7만8천455명이고, 발행액은 1천490억원을 달성했다. 발행 규모가 당초 100억 원에서 1천500억 원으로 확대됐다.

 

시는 익산다이로움의 골목상권 이용확산과 소비촉진을 위한 인센티브로 구매 시 10%할인해 주고, 사용액의 10%를 다음 달 포인트로 돌려주는 페이백 특별이벤트를 파격적으로 시행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가계에 보탬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페이백 기간을 2개월 연장하고‘2020 코리아세일페스타’행사와 연계해 오는 15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침체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익산다이로움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이번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골목상권 소비촉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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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2 [09:5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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