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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악취저감' 위해 기술지원 제공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11/12 [09:49]
 


 임실군이 관내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악취기술지원 접수를 받는다.

 

악취기술지원 제도란 악취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규모 사업장과 축산농가 등의 악취저감을 위하여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술지원 대상은 악취배출시설을 설치하였거나 악취저감기술 지원을 요청한 사업장, 생활악취 유발업종(축산시설) 등이다.

 

악취기술지원은 악취 관련 분야 기술지원단이 신청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장을 지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해준다.

 

악취배출공정 및 방지시설 운영관리실태 파악, 악취 원인물질 규명을 통한 악취발생요인 분석과 악취관리방안 제시, 악취관련 정보제공 등을 지원해주며 비용은 무료다.

 

기술지원신청은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신청서는 임실군청 환경보호과로 제출하면 된다.

 

최낙현 환경보호과장은 “악취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장 악취관리능력 향상, 사업 주변 환경개선, 악취 민원 해소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악취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사업장(축산농가)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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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2 [09:4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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