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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향기공화국 정읍' 상징 근무복으로 민원인 맞이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11/10 [09:07]
 


 정읍시청 종합민원과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역할과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는 신뢰감과 편안함을 주기 위해 보라색 근무복을 착용한다.

 

시는 민원실 직원들에게 근무복을 착용하도록 함으로써 민원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또, 건전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적극 행정, 친절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근무복을 착용한 직원들은 스스로 행동을 조심하고 있어 품위유지에 크게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새로 착용한 근무복은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따뜻한 보라색으로 ‘향기공화국 정읍’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깔끔한 디자인의 자켓이다.

 

시는 근무복 착용을 통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경직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편안함과 신뢰감 등 긍정적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새로운 근무복으로 갈아입은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민원인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달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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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0 [09:0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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